LPBA 빅매치부터 신예 돌풍까지: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LPBA 채리티 챔피언십 25-26’ 16강전 하이라이트

2025. 8. 8. 02:47당구 BILLIARDS/당구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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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당구선수

LPBA 빅매치부터 신예 돌풍까지: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LPBA 채리티 챔피언십 25-26’ 16강전 하이라이트

가끔은 승패보다 더 짜릿한 한 판이 있죠.

LPBA에서 손에 꼽히는 명승부, 바로 김가영 선수와 김민아 선수의 대결이 그랬습니다.

두 선수는 이전에도 결승에서 피 말리는 접전을 벌였고, 이번에는 16강전에서 다시 맞붙었습니다.

 

 

김가영 선수 vs 김민아 선수, 5세트 명승부 요약

2025년 NH농협카드배 LPBA 챔피언십 16강전에서 벌어진 김가영 선수와 김민아 선수의 대결은 그야말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명승부였습니다.

세트스코어 3:2(10:11, 11:10, 11:7, 6:11, 9:6)로 김민아 선수가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는데요,

이 경기에서 두 선수는 모두 애버리지 1점대, 뱅크샷 15방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남겼습니다.

특히 5세트에서는 김가영 선수가 6:0으로 앞서다 역전당하는 장면은 LPBA 역사상 손꼽히는 반전으로 기록될 만했습니다.

세트 리드 선수 최종 승자 비고
1세트 김가영 선수 김민아 선수 10:11 역전
3세트 김가영 선수 (7:0) 김민아 선수 연속 공타 후 추격
5세트 김가영 선수 (6:0) 김민아 선수 하이런 5점으로 역전

 

경기의 결정적 전환점들

  • 김가영 선수의 3세트 8이닝 연속 공타
  • 김민아 선수의 5세트 하이런 5점, 역전 발판 마련
  • 세트마다 선공 리드가 후공 선수에게 역전당한 흐름
  • 두 선수의 뱅크샷 성공률(김가영 선수 8회, 김민아 선수 7회)도 접전 요인

 

박정현 당구선수

박정현 선수, LPBA 투어 데뷔 3대회 만에 8강 진출

프로당구 신예 박정현 선수가 데뷔 세 번째 대회만에 LPBA 투어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25-26’ 16강전 당구대회에서 정수빈 선수와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세트스코어 3-2(11:0, 6:11, 11:10, 7:11, 9:2)로 승리하며 투어 첫 8강에 올랐습니다.

특히 1세트를 단 3이닝 만에 11:0으로 끝낸 것은 인상적이었고, 5세트에선 하이런 5점으로 승부를 결정지으며 LPBA 신예로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한지은 당구선수

한지은 선수, 매 경기 애버리지 1점대 유지하며 안정적 상승세

한지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꾸준한 애버리지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최연주 선수(64강), 최혜미 선수(32강)를 꺾고 16강에서는 김세연 선수와 5세트 접전을 벌여 3-2(11:9, 9:11, 9:11, 11:5, 9:2)로 승리했습니다.

32강에선 1.269, 16강에서는 1.324의 애버리지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5세트에서 하이런 8점을 기록하며 승부를 결정지은 장면은 돋보였습니다.

 

 

프로 무대 첫 맞대결, 한지은 선수 vs 박정현 선수

  • 아마추어 시절부터 경쟁 관계였던 두 선수, 이제는 프로 무대에서 첫 맞대결
  • 2023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한지은 선수 우승, 박정현 선수 공동3위
  • 2022 태백산배: 박정현 선수 우승, 한지은 선수 공동3위
  • 프로에서 처음 펼쳐지는 이 대결은 8일 오후 3시 30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 예정

 

선수 16강 상대 세트스코어 하이라이트
박정현 선수 정수빈 선수 3-2 1세트 3이닝 11:0 승, 5세트 하이런 5점
한지은 선수 김세연 선수 3-2 5세트 하이런 8점, 애버리지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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