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3일차, 강호 줄탈락 속 김가영 선수·스롱 피아비 선수 순항

2025. 6. 18. 16:19당구 BILLIARDS/당구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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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

김준태 선수부터 조재호 선수까지… 파란의 날.

2025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회 3일차에는 예상치 못한 결과들이 속출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데뷔전을 치른 김준태 선수는 놀라운 애버리지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승부치기에서 패하며 탈락했고, ‘슈퍼맨’ 조재호 선수, 팔라손 선수, 응오딘나이 선수도 줄줄이 탈락했습니다.

반면 LPBA에서는 김가영 선수와 스롱 피아비 선수 등 강자들이 위력을 과시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이 치열했던 하루의 주요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김준태 선수의 인상적인 데뷔전

‘세계 랭킹 1위’ 출신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김준태 선수는 PBA 데뷔전에서 높은 애버리지(3.042)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첫 세트에서는 단 3이닝 만에 15점을 쓸어 담으며 15:0 완승을 거두기도 했지만, 이후 정경섭 선수의 집중력 있는 플레이에 밀려 승부치기 끝에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처음 겪는 환경에 낯선 부분이 있었다”고 소회를 밝힌 김준태 선수는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조재호 선수·팔라손 선수 등 강호 줄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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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대표 강자들의 대거 탈락은 팬들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슈퍼맨’ 조재호 선수는 노종현 선수에게 승부치기 끝에 패했고, 복귀전을 치른 팔라손 선수는 한지승 선수에게 세트스코어 1-3으로 졌습니다.

또 다른 강자 응오딘나이 선수 역시 오정수 선수에게 승부치기에서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선수명 결과
조재호 노종현에게 승부치기 패배
하비에르 팔라손 한지승에게 세트스코어 1-3 패배
응오딘나이 오정수에게 승부치기 패배

 

 

김가영 선수, 히다 오리에 선수 꺾고 16강 진출

LPBA 32강전에서는 김가영 선수가 일본의 히다 오리에 선수와의 접전 끝에 승부치기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김가영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히다 오리에 선수와 접전 끝에 승부치기 승
  • 전 경기 애버리지 1.786 기록
  • LPBA 다크호스에서 확실한 강자로 자리잡는 중

 

 

스롱 피아비 선수와 LPBA 주요 진출자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 선수는 김혜경 선수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과시했습니다.

그녀는 세트 내내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상대를 압도하며 16강에 안착했습니다.

이날 함께 열린 LPBA 경기에서는 정수빈 선수, 최혜미 선수, 응우옌호앙옌니 선수도 각각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 스롱 피아비 선수 – 김혜경 선수에 3:0 승
  • 정수빈 선수 – 꾸준한 실력으로 16강 진출
  • 최혜미 선수 – 치열한 경기 끝 값진 승리
  • 응우옌호앙옌니 선수 – 베트남 기대주로서 존재감 과시

 

 

64강에 오른 PBA 주요 생존자들

파란 속에서도 강자들은 건재했습니다.

다비드 마르티네스 선수, 다니엘 산체스 선수, 김병호 선수, 신정주 선수, 무라트 나지 초클루 선수 등은 각각의 경기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64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대회 초반부터 이들이 보여주는 경기력은 향후 우승전선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선수명 소속
다비드 마르티네스 크라운해태
다니엘 산체스 웰컴저축은행
김병호 하나카드
신정주 하나카드
무라트 나지 초클루 하나카드

 

 

4일차 경기 일정 안내

6월 18일에는 대회 4일차 일정이 진행됩니다.

PBA 128강전과 LPBA 32강전이 이어지며, 승부는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현장에서 관람하거나 중계를 통해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예정입니다.

  • 오후 1시 – PBA 128강전 진행 (총 5타임)
  • 오후 3시 30분 – LPBA 32강 1경기
  • 오후 8시 30분 – LPBA 32강 2경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김준태 선수는 왜 패배했나요?

김준태 선수는 PBA 데뷔전에서 평균 애버리지 3.042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부치기에서 아쉽게 1득점에 그치며 정경섭 선수에게 역전패했습니다.

Q2. 조재호 선수와 팔라손 선수의 경기 결과는 어땠나요?

조재호 선수는 노종현 선수에게 승부치기로 패했고, 팔라손 선수는 복귀전에서 한지승 선수에게 세트스코어 1-3으로 패배했습니다.

Q3. LPBA 16강에 진출한 주요 선수는 누구인가요?

김가영 선수, 스롱 피아비 선수, 최혜미 선수, 정수빈 선수, 응우옌호앙옌니 선수 등이 16강에 올랐습니다.

Q4. 김가영 선수는 누구와 대결했나요?

김가영 선수는 히다 오리에 선수와 맞붙었으며, 승부치기 끝에 승리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Q5. 스롱 피아비 선수는 어떤 경기력을 보여줬나요?

스롱 피아비 선수는 김혜경 선수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Q6. 다음 일정은 언제인가요?

6월 18일 오후 1시부터 PBA 128강, 오후 3시 30분과 8시 30분에는 LPBA 32강전이 이어집니다.

이번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2025’는 명성 높은 강자들의 이변과 신예들의 돌풍이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전개로 당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초반부터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지며 앞으로의 전개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특히 김가영 선수와 김준태 선수의 향후 경기력 변화도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매 라운드마다 뜨거운 승부가 펼쳐지는 이번 대회, 끝까지 응원하며 함께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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